추석




지진을 몸소 체험하고 28층에서 대피하며 어지럽게 시작했지만


시댁에서 본격적으로 맞이하는 첫번째 명절이기도 합니다.

이 나이 먹도록 아직 모든게 서툴고 모자란 며느리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해피 추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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