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날들


세상의 수선이 미안할 정도로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는 6월이다.

비록 메르스 덕분에 요가도 못가지만, 집에서도 할 일은 늘 넘쳐나기에.. 이놈의 집안일! -_-


사이즈를 맞추려니 아까워서 그냥 좀 헐렁한 걸로 끼워버린 여름쿠션.

하나부터 열까지 자로 잰듯이 딱 맞추려고 스스로를 볶으면서 살 필요는 없다는.. 나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있다-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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