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보내며

우리 세 식구 지지고 볶으며 서바이벌을 마친 추석 연휴의 끝.

아직 너무 어려서 못갔지만, 이렇게 효도한 걸로^^;


설날엔 세배하자~

^_________^*



...


어차피 내 자식은 내 눈에만 예쁜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기 사진 이상한 것만 올린다고 입 나온 신랑을 위해 사진 한 장 더 투척 :)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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