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는 매일 뜨고 지는데,

떡국 먹는다고 한 살 더 먹는게 아직도 좀 억울하지만

그래도 저는 떡국을 좋아하니까요 :D


모두 행복한 설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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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은영 2015.02.19 15:01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니를 닮아 따스한 사람 정이 뭍어나는 달력과 정말 온세계에 자랑하고픈 초대장 잘 받았어요. 인증샷을 어디로 보내야할지..ㅋ 폭설을 뚫고 잘 와줘서 더욱 더 감사했죠. 설인지도 모르고 살뻔한 요즘이지만 언니 덕에 힘내서 열심히 살아갈게요!

    • 이작가@lemontime 2015.02.20 13:30 신고 address edit & del

      응.. 잘 도착했구나^^
      그곳은 폭설인가보네. 올겨울 서울엔 눈이 거의 안와서 서운할 정도.
      건강하자 은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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