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보름 전.

이렇게 떠났었는데

문득 정신 차려 보니 봄이 턱밑에 와 있다.


그나마 집앞 슈퍼에 옥x크린 사러 가다가 발견;;



계절이 변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아직은 이사 후 정리모드로 그냥 막 정신이 없는 중;;

동생이랑 살던 집이랑은 뭔가 확실히 다른 것 같다..


신혼여행, 그것은 정녕 꿈이었던가-_- 싶고;;;


어영부영 맞이한 4월의 첫날은

뭐라도 한 글자 남겨보는 것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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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5.04.02 08:45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갑습니다~~~~~
    파워풀한 아줌니 세계에 입성하신거 잘하신겁니다~~~~
    수리산 진달래는 마음속에 고이 모셔왔는데 아직 매화는 접수 못했어요.
    알콩달콩 지지고 볶고요~~~

    • 이작가@lemontime 2015.04.04 09:17 신고 address edit & del

      파워풀한 아줌마가 되어야 할텐데요..
      현실은 장날 '저게 꽁치가 맞을까' 소심하게 걱정하는 영락없는 초보새댁;;

  2. 2015.04.04 04:1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5.04.04 09:18 신고 address edit & del

      답장은 보냈구,
      은영이가 볼 줄 알았으면 좀 더 예쁘게 나온 사진으로 올려둘걸! :)

  3. 완두 2015.04.20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살면서 신혼여행때만큼 편히 휴식을 즐겼던 때는 없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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