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날들


세상의 수선이 미안할 정도로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는 6월이다.

비록 메르스 덕분에 요가도 못가지만, 집에서도 할 일은 늘 넘쳐나기에.. 이놈의 집안일! -_-


사이즈를 맞추려니 아까워서 그냥 좀 헐렁한 걸로 끼워버린 여름쿠션.

하나부터 열까지 자로 잰듯이 딱 맞추려고 스스로를 볶으면서 살 필요는 없다는.. 나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있다-_-v

Trackback 0 Comment 6
  1. latuche 2015.06.25 11: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구 이뽀라. 고양이랑 강아지도 있네. ^^

    • 이작가@lemontime 2015.06.29 10:42 신고 address edit & del

      근데 하얀걸 씌우니 금방 때가 타네요..
      저 인형들은 옆에 조무래기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

  2. 이냐옹 2015.07.01 03:46 address edit & del reply

    깔~~~끔 하네이.!인형이랑 쿠션이랑이 아가있는 집이란걸 증명해주네 ㅎㅎ

  3. 임은영 2015.07.07 03:43 address edit & del reply

    당장이라도 뛰쳐가서 소파에 혼연일체된 후 쿠션 하나 옆에 끼고 언니랑 수다 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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