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보내며

우리 세 식구 지지고 볶으며 서바이벌을 마친 추석 연휴의 끝.

아직 너무 어려서 못갔지만, 이렇게 효도한 걸로^^;


설날엔 세배하자~

^_________^*



...


어차피 내 자식은 내 눈에만 예쁜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기 사진 이상한 것만 올린다고 입 나온 신랑을 위해 사진 한 장 더 투척 :)

까꿍!


Trackback 0 Comment 6
  1. 몽지 2015.10.03 22:0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랑 남편은 참 객관적이었음.
    내 자식이 절대적으로 이쁘진 않다는걸 알겠더라고 ㅎㅎ

    잠깐 인데도.. 수박이 아기 냄새가 새록새록.

    • 이작가@lemontime 2015.10.04 09:32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그니까 나도. 내 자식은 나만 예쁘면 되는거.
      그렇지만 난 도윤이는 절대적으로 예뻤어!!

  2. 이냐옹 2015.10.04 10:09 address edit & del reply

    추석에 할배들이 상경하셨구나. 손주를 눈에 넣으시겠네. ㅎㅎㅎ
    훈훈한 명절 풍경이야요~~

    • 이작가@lemontime 2015.10.04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

      추석엔 길도 복잡하고 해서 일찌감치 다녀가셨지~
      연휴는 셋이 오붓하게 (라고 쓰고 서바이벌이라고 읽으면 됨) 보냈지..
      암튼 요녀석이 우리한테도 어른들께도 효자인건 확실해^^

  3. dreamx 2015.10.21 10:31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아이들 사진은 어떤 걸 봐도 귀엽고 이뻐요...^^
    저희도 약간 객관적인지라... 다인이 어릴 때보고선 완전 강호동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크면서 애가 확 바뀌더라구요. 주변에서는 어릴 때 못난 애들의 희망이라는 소리를 듣기까지..ㅋㅋㅋ
    저 사진찍은 지가 거의 한달이 지났으니 지금은 또 많이 바뀌어있겠네요..^^
    사진 많이 찍어두세요...두고두고 써먹을 무기(?!)가 됩니다..ㅋㅋㅋ

    • 이작가@lemontime 2015.10.23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머나. 다인이는 초미소녀잖아요!!
      저는 아들이니까 아무렇게나(?) 생겨도 괜찮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ㅎㅎ
      정말 하루하루가 다른데 이번주에는 엄마를 알아보는 것 같아서 두려움이 엄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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