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고,
아프지 않고 큰 걱정없이 오늘을 맞이한 우리 아들에게 감사하고,
일 년을 무사히 건너온 스스로도 대견하다 ㅋㅋ

수박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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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6.08.22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게 생긴 아들이군요. ^^

  2. 이작가@lemontime 2016.08.25 0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네.. 그러합니다. 하핫핫

  3. 갈밭 2016.09.05 12:50 address edit & del reply

    닮았다~~~ㅎㅎ
    오랜만입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6.09.08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동안 꽤 자랐지요?
      이 녀석 제 아빠 꼭 닮았어요. 제 모습은 살짝살짝 고명처럼.. ㅋㅋ
      날이 제법 선선해지기도 해서 산책하는 재미로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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