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talk'에 해당되는 글 207건

  1. 2015.02.04 동네 맛집 (2)
  2. 2015.01.26 근황이랄까.. (4)
  3. 2015.01.16 다시 1년 (4)
  4. 2015.01.06 뒤늦게 (4)
  5. 2014.12.01 산책 (4)
  6. 2014.11.16 하루
  7. 2014.11.10 모처럼 (2)
  8. 2014.11.08 good luck
  9. 2014.11.03 가을
  10. 2014.10.27 diary (2)
  11. 2014.10.22 안심 (2)
  12. 2014.10.20 가을 (2)
  13. 2014.10.16 고비 (2)
  14. 2014.10.11 나침반 (4)
  15. 2014.10.10 시점 (2)
  16. 2014.10.06 단상 (2)
  17. 2014.10.05 음미 (2)
  18. 2014.09.30 이름이 뭐예요? (5)
  19. 2014.09.26 가을, 하늘 (2)
  20. 2014.09.22 안녕, 토끼 (6)

동네 맛집

동네에 자꾸만 맛집이 생기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러면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데..



MAMAS에서 발견한 살짝 매콤한 치즈필라프 스테이크..란 이름의 핫도그?


좋은 홍차 전문점도 생기고,

맛있어 보이는 고깃집이랑 하얀 소스에 청양고추 찹찹 다져 올려주는 함박이랑 바르다 김선생이랑..


맛있는거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내 몸과 마음에 좋은 일만 하고, 좋은 것만 생각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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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룻강아지 2015.02.05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일 좋은것^^
    암요 그래야죠

    • 이작가@lemontime 2015.02.09 13:18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룻고양이라더니, 정체성이 뭐냣.. ㅋㅋ
      근데 아무리 좋은 일, 좋은 것도 너무 많으니까 힘들다=_= 피곤피곤;;

근황이랄까..

저질체력으로 말미암아..



금방 지치고 피곤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급속충전!



언제나 나의 심통과 짜증과 응석을 다 받아주고

영혼의 양식까지 제공하는 그분께 감사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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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은영 2015.02.01 02:35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포스팅이에요. :) 영혼의 양식은 아니지만 맛있는 양식을 제공해 드리고 싶어요. 이후에라도 그분과 함께 놀러오세요~

    • 이작가@lemontime 2015.02.02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핫.. 저렇게 쓰러져 있는걸 막 올려놨구나 내가-_-;;
      예쁜 가을날 은영이 보러 갈 수 있기를 항상 기대하고 있지~ :)

  2. 잠원동 김여사 2015.02.04 11:16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언니 언니만큼 이쁘고 소담스런 홈피네요 헤헤

    • 이작가@lemontime 2015.02.04 20:17 신고 address edit & del

      푸하하.. 닉네임 좀 봐~
      이사가면 동네이름 붙여서 계속 바꾸는거야? ㅋㅋㅋ
      나의 피로와 슬픔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에 온걸 환영해^^

다시 1년

다시 1년.

역시 한 해의 시작은 이렇게 :)



레몬타임 타로는 개점휴업 중이고;;

뭘 하진 않으면서

뭔가 할게 많아서 마음만 분주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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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5.01.16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색깔만 봐서는 뭔가 핑크핑크 러블리한데요.

    • 이작가@lemontime 2015.01.19 13:19 신고 address edit & del

      핑크핑크 러블리하진 않지만,
      그냥 예정된 일들이 예정대로 진행되는.. 다행한 1년이 될 거라는 타로님의 말씀입니다.

  2. 갈밭 2015.01.19 16:43 address edit & del reply

    2015년 올 한해도 또 열심히 화이팅해요~~~~
    더 즐겁게 채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아자! 아자!

뒤늦게

뒤늦은 새해 인사.

꾸벅.. ^^;;


요즘 생활에 딱히 변화도 없고,

하는 일도 없고,

아이폰으로도 찍을 사진이 없는

추위를 핑계삼아 뒹굴뒹굴하는 날들이 계속되다보니.. 

게다가 티스토리 앱에서 열심히 쓴 글이 한 번 날아간 후로

의욕을 급상실하여.. ")a


그래도 오늘은 힘내서 인사 남겨 봅니다.

Happy new  year, my  lovely friends  :D


@富士山 


새해 선물로

우뚝 솟은 후지산의 기상을 전해보아요~

모두 올 한해도 꿋꿋하게 살아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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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5.01.07 23:32 address edit & del reply

    살짝 늦은 듯도 하지만 아직 일주일도 안 지났으니....
    "해피 뉴 이어!!!"
    입니다. ^^

  2. 갈밭 2015.01.19 16:41 address edit & del reply

    후지산의 기상을 오늘 만났어요~~~
    감사합니당.
    늘 건강하시고 예쁜 모습 기대할게요.

산책


10년 동안 존재를 몰랐던 동네 호수변 산책.

너무 꽁꽁 얼기 전에 가보길 잘 했네.

이제 좀 더 자주 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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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12.02 23:15 address edit & del reply

    올 겨울 많이 얼지 않기를....
    큰 추위없이 지나가기를.....

    • 이작가@lemontime 2014.12.03 13:21 신고 address edit & del

      근데 저 호수.. 별로 깊지 않아서.. 꽁꽁 얼면 좀 근사할 것 같아요!

  2. 2015.01.01 05:4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5.01.05 19:40 신고 address edit & del

      은영아. 안그래도 너의 주소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메일로 확인하는게 좋을까? ^^
      며칠전 뽀야랑 얘기하면서 네 생각이 많이 났단다.
      그땐 꼬맹이들이었는데 어느새 꼬맹이를 거느린 엄마들이 되었네~
      은영이 가족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렴~

하루



길고 짧은 하루가 지나갔다.
매일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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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모처럼 동네를 벗어나 가을구경


   

 photo by 아톰


 photo by 아톰


고개를 들면 머리 위로 빨간 별이 가득하고



발 아래에는 꽃잎처럼 고운 단풍잎들이 가득하던



이제 막 잎들을 떨구려는 가을산과 

짧은 눈맞춤


@석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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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11.13 23:19 address edit & del reply

    때를 제대로 못 맞춰서 갔던 석파정은 멀리 보이는 풍경 말고는 꽁꽁 걸어 잠근 문과 먼지 바람으로 안 좋은 기억만 남아 있는 곳인데 때를 잘 맞춰 가면 제법 괜찮은 곳인가 보군요.

    • 이작가@lemontime 2014.11.13 23:32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오빠. 입구만 보고 오신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봄에 다녀오셨는데 좋았다고 하셨거든요.
      거기 문닫힌 한옥-흥선대원군 별서는 그냥 배경으로 바라보면 되고요..
      산으로 난 오솔길을 아주 조금만 올라가면 석파정이 나와요~
      석파정을 둘러싼 오솔길 산책로가 있는데 별로 길지도 않고 좋았어요~

good luck


행운이라는 건

거저 얻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마음이든 몸이든 시간이든..

보이지 않게 오래 정성을 들여온 것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 어떤 것에 대한 응답인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정성껏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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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언제나 가을은 너무 짧다.


이 집에서의 마지막 가을이니까

더 소중하게 순간순간을 눈에 마음에 담아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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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몇 년 동안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수첩을 꺼내 

첫 글자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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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10.31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엔 예쁜 다이어리를 사곤 했는데...요즘은 사지도 않고 뭔가를 적지도 않아요.
    차곡차곡 뭔가 채워지겠어요.
    기쁜 소식이 더 많은 기록이 되길~~~

    • 이작가@lemontime 2014.11.02 12:17 신고 address edit & del

      뭔가 쓸 일이 많을 것 같아서 꺼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쓸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a

안심


낙엽이 수북하게 쌓인 길을 타박타박 밟으며 걷던

따뜻하고 안심되던 그 순간을 간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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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10.24 00:21 address edit & del reply

    수리산 가까이서 아름다운 계절을 느끼며 지내고 있어요.
    너무 빨리 가버리면 안되는데 하고 있어요~~
    천천히. 천천히..

    • 이작가@lemontime 2014.10.27 01:33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늘 잠시 외출하는데, 아파트 단지 안에 알록달록 단풍보며 어찌나 반갑던지.
      일부러 천천히 걸어서 다녀왔네요^^;;

가을


기다렸던 가을이

단풍이 어떻게 드는지 국화가 언제 피는지 느낄 새도 없이 

너무 빠르게 정신없이 지나가려고 한다..

할 수만 있다면 끈이라도 묶어서 좀 더 붙잡아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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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10.24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그래요.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우리학교 국화향 가득~~~
    좋은 계절에 감사해하고 있어요.
    감기 접근 시키지 마시구요~~

    • 이작가@lemontime 2014.10.27 01:35 신고 address edit & del

      안그래도 지금 아파서 누워버리면 그냥 겨울이 되어버릴까봐 조심하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가을이 너무 아까워요~

고비


올 것이 왔다.


모든 일과, 

도저히 빠질 수 없는 사적인 만남과, 

꼭 처리해야만 하는 사적인 업무까지

모두 앞으로의 사흘동안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그 중에 하나는 미루고, 하나는 포기하고, 하나는 배쨌는데도 불구하고-_-

어제부터 월요일까지 모든 시간이 30분 단위로 촘촘하게 짜여져 있다.

여기서 하나 삐끗하면 끝장이다;;;;;;


자, 정신 바짝 차리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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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10.20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월요일까지 잘 마무리되기를~~~~
    이럴 때 저는 우선 순위가 뭐가 되어야하나? 생각해봐요~~
    보통은 학교를 비울 수 없는 일이 먼저지만 부모나 자식이 위급하면 바꿔질지도.
    모쪼록 잘~~아주 자알~~굴러가길요~~

    • 이작가@lemontime 2014.10.20 15:23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삐끗하지 않는 기적 따위는.. 일어나지 않았어요! -_-;;
      그래도 가장 바쁜 주말은 일단 넘기고,
      나머지 일정도 만만치 않기에..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홧팅해야죠!

나침반


길을 잘 모르겠을 땐 그냥 빛을 따라가면 돼.

빛이 없으면 귀를 기울여봐.

빛도 소리도 없을땐 온전히 온 몸의 감각을 동원해야겠지.


그렇게 온 마음을 다해서 너를 믿고

너의 마음과 너의 사람을 믿으렴.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기억해.


자, 봐.

저기 빛이 있어.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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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10.11 18:15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는 더 행복해질거예요." by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2. 갈밭 2014.10.11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레몬님.
    점찍고 들여다보며 그리워하다 갑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4.10.13 00:2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드님 없는 빈자리, 찬바람 부니 더 허전하시죠..
      부디 모두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

시점


애증의 여의도.

이렇게 멀찍이 떨어져서 바라보니

그 안의 비열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것들은 한낱 점도 되지 못하고

그저 서울의 랜드마크일 뿐.


난 여기서 놀고 있지롱~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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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10.15 23:14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지하철 타고 가다 보이는 강이 참 좋았는데, 요즘에는 감흥이 그냥 그러네요.
    사람이 변했나 봅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4.10.16 22:40 신고 address edit & del

      다시 좋은 마음이 생길 거예요~
      전 중학교 때 등교길에 한강에서 아침해를 보면 하루가 그렇게 상쾌하더라구요!

단상


#1

이렇게 몇 번을 더 구름 위를 날아가게 될까.

비행기값이 너무 비싸다;;


#2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정신이 없다. 


#3

정신차리고 일하자.

지금부터 한 달 동안은 죽음의 마감이닷ㅠㅠ


#4

이와중에 놀러 오겠다는 지가슬-_-+

아이고~


#5

대문 사진을 바꾸고 싶은데 컴을 다시 세팅했더니 ftp 접속법을 까묵;;;

아이디랑 비번만으로 되는게 아니었던거지.. 아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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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두 2014.10.07 09:50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와중에 나도 놀러가뿌까? ㅋㅋ
    밥 잘 챙기 무그면서 일해.

음미


쉬지 않고 일만 해도 모자랄 지경인데

자꾸 놀고 있으니

일은 자꾸 밀리고

이와중에 미국에서 친구가 놀러오겠다고 하고

정말 팔짝팔짝 뛰겠지만

바쁘다고

정신줄 놓지 말고

이 모든 순간의 빛깔과 공기를 음미하자고

매일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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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10.14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을 보니 꽃 사서 선물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래 전이다 싶네요.

이름이 뭐예요?


꽃이 너무 예뻐 이름을 물어보았다.

흰꽃 나도사프란.


인터넷을 뒤져보니 역시 수선화과라고 한다.

White amaryllis,

Peruvian swamp lily, 

별꽃 나리,

이름이 참 많기도 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든 어떠랴.

우리가 이렇게 바라보며 웃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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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9.30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전화번호 뭐예요~ (feat. 포미닛)

    아~ 참 진부하고 식상한 댓글이군요. --;

    • 이작가@lemontime 2014.10.01 00:5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것이.. 실은 저도 제목을 쓰면서 아, 진부한데! 이러면서 썼다는 거지요 :)

  2. 퓨리얼 2014.10.01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쟤도 샤프란이라니.
    샤프란은 세제이름인데.

    • 퓨리얼 2014.10.01 10:40 address edit & del

      그러고보니 내 초등학교 동창 중
      이름이 '오세제'인 친구가 있었는데.
      ....
      아... '오세재'였나?

    • 이작가@lemontime 2014.10.01 12:07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저는 빠에야 만들 때 노란색 내는 샤프란 생각했는데!
      전 고등학교 때 '금붕어'란 선배언니가 있었어요~

가을, 하늘


맑고

푸르고

높고

투명한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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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9.29 11:05 address edit & del reply

    내겐 지옥같은 나날

안녕, 토끼


어디선가 튀어나와 한참을 재롱부리다가 깡총깡총 뛰어간 토끼 한 마리.

너무 깨끗해서 우리를 탈출하고 배고픈 녀석이 아닌가 좀 걱정이 되긴 했지만

쫑긋쫑긋 복실복실 탱글탱글 뻔뻔한 녀석 덕분에 즐거웠다.


안녕, 토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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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9.22 19:13 address edit & del reply

    히힛. ^^

  2. 퓨리얼 2014.09.24 01:21 address edit & del reply

    토끼는 토끼면 반칙.


    이라는 조석의 말장난이 떠오르는. (-___-)

    • 이작가@lemontime 2014.09.24 02:45 신고 address edit & del

      푸하하하..
      그럼 쟤는 반칙한건가..!

    • 몽지 2014.09.24 06:57 address edit & del

      저 완전 빵터짐.
      정말 오빠 입에서 나올 것 같지 않은 말. '토끼면' ㅋㅋ

    • 이작가@lemontime 2014.09.25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뭐시여. 아직까지 오빠의 실체를 몰랐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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