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talk'에 해당되는 글 207건

  1. 2014.08.04 인사 (4)
  2. 2014.06.18 Bon Voyage (4)
  3. 2014.06.18 다른 곳 (2)
  4. 2014.06.18 she (2)
  5. 2014.05.28 손글씨 (2)
  6. 2014.05.15 너머 (2)
  7. 2014.05.05 소망
  8. 2014.04.30 (4)
  9. 2014.04.14 봄날 자전거 (5)
  10. 2014.04.14 거짓말 (4)
  11. 2014.04.12 포만감 (3)
  12. 2014.04.10 야호 (2)
  13. 2014.03.31 먹방 (4)
  14. 2014.03.29 허기 (2)
  15. 2014.03.29 당신이 잠든 사이에 (2)
  16. 2014.03.19 감기 (2)
  17. 2014.03.09 memory (4)
  18. 2014.03.05 변화 (4)
  19. 2014.03.01 흔적 (4)
  20. 2014.02.15 정월대보름 (4)

인사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어쩌면 이 모든 시간이 의미없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렇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두렵고

지금 이 순간, 사랑받는 여자가 아닌 것이 두렵고

그렇게 내 연애세포가 말라가는 것이 두렵고

어쩌면 이렇게 적당한 사람을 만나는게 편할지도 모른다고 합리화하고,

어쩌면 친구들의 말처럼 나에겐 결혼이 아니라 '그냥 연애'가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설득하고,

시간이 계속 흘러가고 있는 것이 아까우니까.. 쉬지 말자, 하면서.


끝끝내 적당함은 비겁한 변명이 될 수 없었다.


그래도 오늘은 그런 말을 하거나 듣기엔 너무 눈부신 하늘.

그래서 '안녕'이라는 말은 하지 않고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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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8.05 09:48 address edit & del reply

    토닥토닥...
    그런데 하려면 잘 할 수 있지 않나요? 오히려 할 수 있으면서 못 한다고 뺀다고 야단쳐야하는 거 아닌지...

    • 이작가@lemontime 2014.08.05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

      자꾸 포인트가 어긋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천천히 심호흡 좀 하려고요..

      하지만 오늘 본 타로는 '쉬지 않는다'고 나오고.. 두둥 ")a

  2. 퓨리얼 2014.08.06 01:10 address edit & del reply

    술 마셔야겠는 걸.
    물로는 안될 거 같은데.

Bon Voyage


아주 작은 햇빛과 바람과 공기의 변화를 느끼며

크게 한 바퀴 돌기.

천천히 천천히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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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6.25 23:1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데서 기분 좋은 휴가 보내고 계신가 보네요. ^^

  2. 퓨리얼 2014.06.28 01:38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자전거를 반납하듯
    네게 모처럼 온 꿀같은 행운도 곧 반납해야할테니
    까르페디엠.

다른 곳


정말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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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6.28 01:36 address edit & del reply

    경험상 그것은
    70%의 운과
    25%의 자기최면과
    5%정도의 케세라세라 정신이 필요한 듯.

she


달콤살벌한 그녀에게 생긴 일!



* 타로신은 정말 가까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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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6.28 01:34 address edit & del reply

    이 카드를 네가 그냥 씹어 먹으면 어떨까.
    신기(神氣)있는 카드니까 뭔가 영험한 효과가 있을지도.

손글씨

나도 화살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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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6.02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 있을 거야.
    저것 처럼 잘 안보여서 그럴 뿐.

너머


너머를 바라보자는 생각.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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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6.02 01:1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여기 한바퀴 돌았는데.
    타츠야랑. ㅎ

소망


이제는 무엇을 소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는, 모두의 잔인한 봄이 흘러가고 있다.

그래도 무엇이든 소망하고, 소망하고, 소망한다.


부디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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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은 꽃이 피어도

봄비가 내리고 

바람이 따뜻해지고

사람들의 옷이 가벼워져도


수많은 꽃들 가운데 단 한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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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05.02 16:31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이 시간, 바람 심하네요...
    고개만 돌리면 바로 수리산자락인지라 뿌연 송화가루가 자판에 가득해요.
    저는 오랜만에 내일 토요근무마치면 고향에 내려가요~~지우랑 둘이서만 그래서 더 좋기도. ㅋㅋ

    생각많게하는 한 송이 꽃,

    • 이작가@lemontime 2014.05.04 16:51 신고 address edit & del

      지금쯤 고향에 계시겠네요. 그곳은 좀 따뜻할까요. 서울은 오늘도 강풍이 몰아치고 있어요.
      오래 전 찾아갔던 김용택 시인의 고향마을이 생각납니다.
      봄을 봄답게,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날을 즐길 수 있었던 그런 날이 그립네요.
      지우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역시 딸이 최고네요^^

  2. 갈밭 2014.05.12 09:42 address edit & del reply

    고향엔 잘 다녀왔어요~
    명절때마다 내려가보지 못하는 고향인데 명절보다 더 길이 막히는 바람에 늦게 도착했지만.

    아직 싱글인 25년전 제자를 만나 지우랑 셋이서 옥정호 물안개길을 우리가 전세 낸듯 걸어보고 ...
    이른 아침 문열기 시작하는 전주 한옥마을도 둘러보구...
    근데 정작 엄마를 위해선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 가득안고 돌아왔어요. 이궁..

    • 이작가@lemontime 2014.05.12 20:2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정말 이번 연휴엔 모두가 어딘가로 움직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전 아직 전주 한옥마을 못가봐서 가보고 싶네요.

      손녀딸까지 여자 3대라니, 생각만해도 참 좋아요 :)

봄날 자전거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과 상상과 갈등 따위,


개나리, 매화, 벚꽃, 조팝꽃이 환하게 이어지던 그 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시간이

행복한가 아닌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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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04.14 18:09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자전거도 잘 타나부다~~~
    저는 제 두다리로 직접 걷는 일만 잘하는데....
    운전도, 스케이트도, 인라인도, 자전거도 바퀴는 모두 못하거든요~~
    그러면서 자전거여행은 꿈꾸는 1인입니다.

    • 이작가@lemontime 2014.04.16 01:37 신고 address edit & del

      1년 넘게 자전거를 안탔더니 처음엔 휘청~ 하더라구요.
      그래도 몸으로 익힌거라 잠시후 적응됐어요.
      동네에 공원이 많아서인지 좋은건 아니지만 공용자전거를 싸게 빌려 탈 수 있어서 좋네요.
      자전거 탈 줄 알면, 해외여행 갔을 때 참 좋아요. 꼭 배워보세요^^

      벚꽃 안에 별은, 요번에 처음 발견했어요.
      매년 보는 꽃인데도, 매년 새롭게 보이는게 있습니다..

  2. 갈밭 2014.04.14 18:17 address edit & del reply

    대문사진, 정말 별이 또록~~박혀있네요~~
    선물받은 벚꽃별*****입니다~~~~

  3. 퓨리얼 2014.04.27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색은 이미 모두 사라져버린.
    빨간색과 분홍색의 4월말.
    꽃밭의 꽃은 한가지 색깔로 통일해서 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왜 빨간색과 분홍색을 섞든가 분홍색과 흰색을 섞어서 심어둔 건지.
    이런 내 성격도 참...

    • 이작가@lemontime 2014.04.27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색깔이 잘 어울리는 꽃들이 조화롭게" 있는걸 좋아해서..
      만족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뭔가.. 다르지만 비슷한 이 느낌.

거짓말

적게 잡아도 2년 넘게 방치했던 minox와 LOMO를 드디어 손보기로 하고

종로를 헤맨 끝에 카메라를 맡기던 날, 필름이 들었나? 하며 철컥철컥 찍어본 LOMO.

수리를 맡기는데 아저씨가 필름을 꺼내주셨다.

계속 제대로 안찍혀서 안쓰고 있던 거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뽑았던 필름이 드문드문 나온 것도 있었기 때문에 혹시나..하고 필름스캔을 맡겼다.

간만의 필름스캔이라 나름 두근두근 하면서 필름을 찾았는데...


OTL


달랑 석 장.

두 장은 수리 맡기던 날 아침에 방에서 찰칵찰칵 해봤던 것.

그리고 한 장은.. 어딘지 기억도 안나는 불빛.

썸네일로만 봐도 별 것 아니라는 느낌은 왔지만

그래도 무려 4500원이나 주고 한 필름스캔이니까 웹하드에 접속해 결과물을 열어본다.

음....? 

가운데의 이 실루엣은... 사람?

남자 사람?

뭐지.. 나 이런 사람 모르는데.

LOMO를 만질 정도면 가까이에서 얘기를 했다는 건데,

LOMO를 꺼내놨을 정도면 어려운 사람은 아니었다는 건데,

안경과 약간 처진 볼살의 퉁퉁한 실루엣.

아저씨, 누구세요.....



한참을 요리조리 보다가 문득 깨달았다.

LOMO의 필름을 빼기 전, 수리점 아저씨가 한 번 찰칵 하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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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04.14 18:12 address edit & del reply

    끝까지 대충 봤다믄 퓨리얼님인가? 할 뻔 했어요~~~ ㅎㅎㅎ

    뭐라도 들어있어주는 기대감....
    아쉬워진다~~~

  2. 퓨리얼 2014.04.27 15:1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선 현상만 하지 그랬수.
    저 아저씨 사진은 뭔가 음산하다.

    • 이작가@lemontime 2014.04.27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 오랜만인지라.. 추호의 의심도 없이ㅠㅠ
      근데 지금은 필름을 어디서 사더라? 이러고 있답니다 ")a

포만감

지난 가을 충동적으로 결성된 사사로운 모임.

한 달에 한 번, 마음이 풀어지는 시간.

카메라를 들고 나가도 대충대충 건성건성..

이런 말도 안되는 사진이나 찍고 있다;;



어차피 기억이란,

재구성 되는 것.



그저 그 시간 그 골목길에

우리들이 함께 있었고

함께라서 마냥 즐거웠다는 

설혹 순간의 기분 뿐이라 해도 

그걸로 족하지 않을까.



늘 대부분의 기억은 술과 안주와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

하여간 끝없이 이어지는 수다와 웃음



그리고 엄청나게 배부르고



기분좋게 취한 느낌.


우리는 술에 취한 걸까,

서로에게 취한 걸까.


photo by ssun


그 어느 쪽이든

포만감이란 이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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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밭 2014.04.14 18:14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보면서 쭈욱 제 입가에 남아있는 미소~~~~

    ^-------^

  2. 퓨리얼 2014.04.27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
    우리는 주정뱅이에 수다장이야. ㅎ

    • 이작가@lemontime 2014.04.27 23:0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드디어 맥주의 생리작용 특징을 약간 이해하게 되었어요;;

      -////-

야호

야호! 하는 기분으로
이대로 쭉쭉쭉~
몸도 마음도
가볍게 가볍게
즐겁게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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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4.11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좋겠다.
    이런 즐거움이 바로 행복인게지.

    • 이작가@lemontime 2014.04.11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올해의 모토를 대문에 걸어놓고 기운 빠질 때마다 생각한다는^^
      아자아자!!!

먹방

정말이지 먹방에 힘쓰고 있다.
어제 저녁엔 이걸 두 판이나 혼자 막;;
고지혈증이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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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4.04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책도 반납해야 할텐데...
    같이 밥 먹어 줄 시간을 내실 수 있으세요?

    • 이작가@lemontime 2014.04.06 14:43 신고 address edit & del

      밥이야 뭐^^
      그런데 이번주 스케줄은 엄청 유동적이라 좀 곤란할 것 같아요..

  2. 퓨리얼 2014.04.06 23:31 address edit & del reply

    김지아에게 조금 더 수련을 받아야할듯.
    일단 비쥬얼부터 뭔가 수정이 필요해. ㅎㅎ

허기

왜 계속 배가 고픈건지,
사실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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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3.30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뭔가 계속 허해.
    그러나 먹으면 소화가 안돼.
    그런데 기운이 없어서 신이 안나.

    왜 이런 거야?

    • 이작가@lemontime 2014.03.31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

      꽃을 보니까 더 명확해졌어요.
      전 외로워서 그런건데.. 증세는 오빠랑 똑같아 _
      어제도 집에서 혼자 먹방을 완성..한 후, 더부룩해서 잠 못 이룸ㅠ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저마다의 꿈에 취해 깊이 잠든 밤

홀로 꽃이 피어난다.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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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3.30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여의도에 벚꽃이 이렇게 빨리 피는 건 또 첨보네.
    오늘 거의 하이라이트던데.

    • 이작가@lemontime 2014.03.31 10:42 신고 address edit & del

      경주 언니도 서울이 경주보다 빨리 피었다고 어리둥절..
      뭐.. 전 몇 년째 뒷산에서만 꽃놀이 중이라서요;;;

감기

이런 감기는 정말 처음이다.
며칠 꼼짝 못하고 누워서
어둡게 내려진 블라인드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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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3.21 09:11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플 때가 가장 외롭지.
    얼른 벌떡 일어나서 예쁘게 꽃단장하고 엄마 보러 가야지?

    • 이작가@lemontime 2014.03.22 16:59 신고 address edit & del

      꽃단장은 아니지만 집에 와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는 중입니당..
      엊저녁부터 약을 끊어버렸어요;;

memory

photo by  sohyun

오늘이 어떻게 기억될까?



모두가 조금은 들뜨고, 조금은 어색하고 긴장됐던 하루.


  photo by  sohyun


어쩌면 나에겐,

그저 너무나 정신없었던 하루였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고

사실 난 Beatles와 Paul McCartney 노래가 흘러 나오던 것만 기억이 난다 :)


  photo by  giringrim


sisterz 베이비가 드디어, 조우한 날로도 기억이 될 것 같다.

하하. 요 꼬맹이들. 커플룩 입고 와서 엄청 귀여웠는데

정신없던 이모가 같이 인증샷을 못찍었네..


  photo by  엄서방


언제나 든든한 미녀 작가들도 함께 :)


  photo by  sohyun


예기치 못한 깜짝 만남도 있었다 ㅎㅎ

소현이 신랑이 올케네 회사 사람일 줄이야..



피곤하다는 생각조차 할 틈이 없었던 하루가 지나갔고

다들 나한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던데, 아직은 전혀 실감이 안나지만 ")a


  photo by  sohyun


어색한 내 모습이 몇 장 남겨진, 그런 날;;


 


20140308 @ brother's wedd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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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3.10 16:34 address edit & del reply

    레몬이 눈화장 한 거 처음 보네.
    아주아주 새로운데? :)

  2. 갈밭 2014.03.11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할 일 있었네요~~~~~
    레몬 님에게도 축하할 일 생기면 저도 꼭 불러주실거라고 믿을게요~

변화


아무리 작은 변화도 

몸과 마음을 움직이지 않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몸과 마음이 게을러지지 말자고 다짐하는 3월.


작업실과 놀이방(?)을 만들고

엄청난 쓰레기를 배출하고 유리창까지 닦은 장한 일주일.



* 기념으로 장만한 조그만 나비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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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퓨리얼 2014.03.06 00:10 address edit & del reply

    놀러가서 뒹굴거려주고 싶네.

  2. 완두 2014.03.06 16:45 address edit & del reply

    옴마야. 너무 이뿌다 얘. 나도 가서 뒹굴거려도 되나?

흔적

요즘 하늘처럼 멍멍한 가운데

나에게 남겨진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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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두 2014.03.02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헤헤. 아지랑이 글자만 보고서도 간지러운 일인.
    (울집 멍멍이 깁스 해썽. 울집 멍멍이 요새 멍멍해. 냐핫핫.)

  2. 퓨리얼 2014.03.05 09:05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 아직 거기 남아있음.
    다음주 쯤이면 완전히 정신 차릴 수 있을 듯.

정월대보름


달님.

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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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권 2014.02.16 01:00 address edit & del reply

    푸하하하!!!!

  2. 갈밭 2014.02.26 20:1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풋! 웃음보 터짐~~~~~~~~~~~

    달님 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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